장인정신과 기술로 만들어온 정밀 모형의 역사
한국부라스(주)는 1984년 창립 이래, 최고의 품질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정밀 모형 분야의 기술력을 쌓아온 전문 제조기업 이며,
시작은 Brass Lost Wax Casting(황동 정밀주조) 기술을 활용한 초정밀 축소 모형 기관차 제작에서 출발하여, 실제 기관차의 설계와 구조, 형태를 정확한 축척에 따라 구현하고 작은 부품 하나까지 실물 수준으로 재현하는 것. 그것이 한국부라스가 추구해 온 최고의 기술적 가치입니다.
수많은 연구와 시행착오, 기술개발을 통해 제품의 정밀도와 생산성을 향상시켜 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아
미국, 독일, 일본 등 세계적 철도모형 브랜드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고 수출해 왔습니다.
특히 다이캐스팅(Zinc Die Casting)을 활용한 분야에서는 전세계를 통틀어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다양한 제품의 제조를 담당하며 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기술력을 축적해 왔습니다.
한국부라스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품에 혼을 담는다.”
이 정신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끊임없이 조사하고 분석하며, 제품 하나하나에 기술과 경험, 장인정신을 담아왔습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한국부라스의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 먼저 그 가치를 인정받아 왔습니다.
모형기차와 디오라마는 유럽과 미국 등에서 1900년대 초부터 하나의 취미이자 문화산업으로 발전해 온 분야입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한번 접하면 정교한 기술과 작은 세계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한국부라스는 이러한 철도모형과 디오라마 문화를 국내에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서울 노원구 화랑대 폐역을 활용해 조성한 ‘노원기차마을’입니다.
한국부라스는 노원구 화랑대철도공원 내 ‘노원기차마을’의 대형 철도모형 디오라마를 제작/조성하는데 대표사로 참여하여, 국내 철도모형 문화 확산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1984년 창립 이후 지금까지 한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한국부라스를 믿고 성원해 주신 고객과 협력사,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한국부라스는 지난 시간 동안 축적한 정밀 제조 기술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과 콘텐츠에 끊임없이 도전하겠습니다.
정밀 모형을 넘어 사람들에게 꿈과 상상력을 전달하는 기업, 세계 어디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의 모형/디오라마 전문기업이 되겠습니다.
오늘의 한국부라스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부라스(주)
대 표 조 성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