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시간 >

화 ~ 일 : 10:00 ~ 19:00
(입장마감 18:00)

정기휴관: 매주 월요일, 설날·추석 당일

관람방법: 노원기차마을 매표소에서 티켓 발권 후 선착순 입장

입장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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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4,000원   청소년·어린이: 2,000원
(노원구민, 경로·장애인·유공자 50%할인)

< 관람 유의사항 >

- 전시 디오라마는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봐 주세요.
- 애완동물, 음식물은 전시관내에 데리고 오거나 가지고 오시면 안됩니다.

- 스위스 관 -
취리히 & 융프라우

취리히는 레저와 즐거움의 대명사. 완만하게 흐르는 언덕, 평화로운 숲, 오염되지 않은 호수와 강, 그림같은 마을들... 모두 알프스 산맥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스위스 취리히 는 스위스의 경제 및 문화 허브이자 유럽의 주요 금융 및 산업 수도 중 하나이다.
융프라우는 스위스 베른 알프스의 주요 고봉 중 하나로 해발 4,158m를 가진 봉우리이다. 베른주의 북부와 발레주의 남부 사이에, 인터라켄과 피쉬사이에 위치해 있다. 
융프라우는 스위스 알프스의 가장 독특한 광경 중 하나인 스위스 고원이 내려다보이는 거대한 산의 벽을 형성한다. 

랜드마크

1. 위틀리 베르크 전망대 
2. 하이디 마을 (마이엔펠트)
3. 융푸라우 산악열차
4. 호숫가 열차
5. 취리히 시청
6. 프라우 뮌스터 성당
7. 호숫자 자전거 하이킹
8. 융프라우 자동차 행렬 & 산중턱 도로위 자동차 행렬
9. 옥토버 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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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른

루체른은 루체른호의 서안에 붙어 있으며, 로이스강이 시내를 흐른다. 8세기에 수도원과 대성당이 건립되었고, 알프스 산맥을 넘는 교통로의 요지로 발달하였다. 
알프스 산맥의 유명한 필라투스 산기슭에 위치하여, 알프스 산맥과 루체른호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랜드마크

1. 루체른 카니발 & 근위병 행사
2. 로이스 강변의 백조와 오리 떼
3. 무제크 성벽
4. 로이스 강변 노천카페 & 움직이는 차량
5. 카펠교
6. 강변의 움직이는 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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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 & 마테호른산

베른은 스위스의 연방시이며 수도이다. 
베른 도심의 구조는 대체로 중세적이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여기에는 구시가지 전체와 그 안과 주변의 많은 유적지가 유명하다. 
마테호른산은 알프스 산맥에서 가장 유명한 산 중 하나이다.
스위스 체르마트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10km 떨어져 있으며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지대에 위치해 있다. 

랜드마크

1. 산악지역 교각열차
2. 베르니나 특급열차 노선
3. 장미공원
4. 베어핏
5. 인터라켄 기차역
6. 마테호른 산악대피소
7. 마테호른 중턱 산악열차
8. 교회를 수리하는 수리공
9. 베른시내 자동차 행렬
10. 베른시내 자전거 행렬
11. 베른 국회의사당 (연방궁)
12. 베른 대성당
13. 산사테, 구조헬기
14. 베른 그랜드프릭스 마라톤대회
15. 스키장,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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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터브루넨

라우터브루넨(독일어: Lauterbrunnen)는 스위스 베른주에 위치한 도시로,빙하의 침식으로 인해 형성된 빙하곡과 접해 있으며 70여 개가 넘는 골짜기와 폭포로 유명한 도시이다. 
많은 관광객들이 슈타우바흐 폭포와 눈덮인 알프스 산악지대의 풍경을 보기위해 모여든다.

랜드마크

1. 산악마을(라우터브루넨) & 계곡
2. 슈타웁바흐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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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알프스가 봄을 지나 여름으로 접어드는 6월이 가까워지면 트레커들의 마음은 몽블랑으로 달려간다. 
전세계 트레커들의 로망이자 최고의 트레킹코스로 손꼽히는 몽블랑 길이 6월~9월까지 여름시즌 동안 열리기 때문이다.
트레커들은 매일 8시간 정도를 걸으며 서유럽 최고봉인 몽블랑 산을 중심으로 싱그러운 초록을 머금은 알프스의 초원지대에서부터 웅장한 만년설의 빙하지대까지 다채로운 풍경을 만나게 된다. 
특히 7월에는 야생화가 만발해 최고의 절경을 자랑한다. 
​몽블랑의 또 다른 즐거움은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잇는 세뉴고개와 이탈리아와 스위스의 국경지대인 페레고개, 그리고 다시 프랑스로 넘어오게 되는 발므고개까지 3개국의 국경을 걸어서 넘나드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랜드마크

1. 쉴트호른 케이블카
2. 글레이셔 익스프레스(빙하특급)
3. 피츠글로리아 전망대
4. 소축제 & 알프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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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

로잔은 제네바 호수 지역에서 두번째 큰 도시로 역동적인 상업 도시와 휴양지가 결합된 곳이다.
올림픽의 수도, 로잔은 교육과 연구시설로 잘 알려진 중심지이자, 비즈니스 투어리즘의 주요한 목적지다.
올림픽 운동의 요람이자, 세계적인 스포츠, 문화, 기술, 의료 연구, 혁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독특한 환경 속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자연적인 면에 있어, 로잔은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과 접해 있다. 레만(Léman) 호수와 알프스가 빚어내는 화려한 파노라마가 놀랍다. 
다양한 여정 및 인센티브 액티비티에 훌륭한 출발점이 되어준다. 작은 도시이지만, 유럽에서 가장 초록의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데, 모노클(Monocle) 잡지가 주관하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도시(인구 2십만 미만)로 선정되기도 했다.

랜드마크

1. 호숫가 낚시꾼 & 마을
2. 호텔 아울락
3. 놀이동산 대관람차
4. 우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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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제네바는 스위스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레만 호에서 론 강이 흘러나오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여름에는 많은 사람들이 호수에서 수영을 하고 제네바 비치 및 벵데파퀴와 같은 공공 해변을 이용한다. 도시는 특정 해에 추운 달에 눈을 내린다. 
인근 산은 눈이 많이 내리기 때문에 스키를 타기에 적합하다. 
제네바에는 유엔의 유럽 본부를 비롯해 국제적십자 본부, 국제경제기구 등 22개의 국제 기구와 250개 이상의 비정부 기구가 제네바에 위치해 있다. 
제네바의 유엔 본부는 세계에서 가장 국제 외교활동이 활발한 곳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회의들이 제네바에서 개최되고있다. 
​자매 도시로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프랑스 파리 등이 있으며 취리히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환경의 도시도 꼽힌다. 
공식언어는 프랑스어다.

랜드마크

1. 하늘위 액티비티
2. 동물농장
3. 세른 입자물리 연구소
4. 와인농장
5. UN본부 & 국기 게양대
6. 클래식 연주회
7. 스카이패스
8, 숲속의 몬스터
9. 제네바 열차
10. 제네바 협곡열차
11. 바닷가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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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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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지역

나폴리는 이탈리아 남부를 대표하는 역사적 도시이자 세계 3대 미항의 아름다운 바다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특히 지중해 물류와 해상 관광의 중심지인 나폴리항은 이 도시의 활기찬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항구 바로 곁에는 13세기에 건축된 웅장한 누오보성이 요새처럼 우뚝 솟아 있어 나폴리의 깊은 역사와 중세의 미를 뽐낸다.
이처럼 현대적인 나폴리항과 고풍스러운 누오보성이 어우러진 풍경은 수많은 여행객을 사로잡는 나폴리 최고의 명소이다.

랜드마크

- 나폴리항
- 누오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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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타노 지역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 해안의 보석이라 불리는 포시타노는 아찔한 절벽도로를 따라 펼쳐지는 수려한 해안선 풍경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을이다. 
깎아지른 듯한 가파른 절벽을 따라 파스텔톤 건물이 계단식으로 밀집해 있으며, 그 아래로는 푸른 지중해의 포시타노 해안이 감탄을 자아낸다. 
좁고 가파른 도로와 수많은 계단을 내려가면 마주하는 해안가에서는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활기찬 휴양지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웅장한 절벽도로의 풍광과 평화로운 해안의 매력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전 세계 수많은 여행객이 일생에 한 번은 꼭 방문하고 싶어 하는 독보적인 명소이다.

랜드마크

- 포시타노 절벽도로
- 포시타노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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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 지역

폼페이는 이탈리아 남부 캠파니아 지역에 위치한 고대 로마의 도시로, 서기 79년 인근의 배수비오 화산이 대폭발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화산 폭발 당시 엄청난 양의 화산재와 분출물이 폼페이 마을 전체를 순식간에 집어삼켰으며, 이로 인해 수많은 주민이 피난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다.
두꺼운 화산재 층은 공기와 수분을 차단하는 천연 보호막 역할을 하여, 마을의 건축물과 벽화는 물론 유해의 형태까지 수천 년 동안 고스란히 보존되었다.
오늘날 폼페이는 배수비오 화산의 비극적인 역사와 고대 로마인들의 생생한 일상을 동시에 보여주는 세계적으로 고고학적 가치가 높은 유적지이다.

랜드마크

- 배수비오 화산
- 폼페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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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미티 지역

돌로미티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거대한 돌로미티산맥을 중심으로 펼쳐진 세계적인 자연유산 지역이다. 
이 지역의 중심 기점인 오르테세이마을은 알프스의 전통적인 감성과 아기자기한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마을 곳곳에서 탑승할 수 있는 고속 케이블카는 알페 디 시우시와 세체다 같은 환상적인 고원 지대로 여행객들을 빠르게 연결한다. 
겨울이 되면 이곳은 거대한 설국으로 변모하여, 전 세계 스포츠 애호가들이 짜릿한 스키와 겨울 액티비티를 즐기기 위해 모여든다.

랜드마크

- 돌로미티산맥
- 오르테세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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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지역

밀라노는 이탈리아의 패션과 경제를 이끄는 중심지이자 풍부한 역사적 문화유산을 간직한 대도시이다. 
도시의 심장부에는 고딕 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웅장한 밀라노 대성당(두오모)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며 서 있다. 
성당 바로 옆에는 화려한 유리 돔과 명품 매장들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쇼핑 아케이드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가 활기를 더한다. 
또한, 과거의 요새이자 현재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사랑받는 스포르체스코 성이 있어 도시의 깊은 역사적 깊이까지 함께 느낄 수 있다.

랜드마크

- 스포르체스코성
- 밀라노 대성당
- 비토리오 에마뉴엘레2세 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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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지역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는 고대 로마 공화국과 제국의 심장부이자 전 세계 가톨릭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역사적인 도시이다. 
로마제국의 화려한 영광은 거대한 원형 경기장인 콜로세움, 고대 정치의 중심지였던 포로 로마노, 그리고 대규모 전차 경주가 열리던 대전차경기장 등의 유적을 통해 오늘날까지 생생히 전해진다. 
또한 고대 건축의 기적인 판테온과 영화 속 명소인 진실의 입, 그리고 아름다운 바코크 양식의 트레비 분수와 스페인 계단은 도시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노천 박물관으로 만든다. 
도시의 주 관문인 테르미니역을 통해 연결되는 이 유서 깊은 지역은 예술과 문화의 거점이기도 하다. 로마 영토 내의 교황청 성국인 바티칸 시국에는 가톨릭의 상징인 성 베드로 대성당과 미켈란젤로의 불후의 명작이 있는 시스티나 성당이 있어 종교적·예술적 절정을 보여준다.

랜드마크

- 성베드로 대성당.          - 대전차 경기장     - 콜로세움          - 포로로마노
- 판데온                          - 테르미니역           - 트레비분수       - 스페인계단
- 시스티나 성당              - 진신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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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페치아 지역

이탈리아 라스페치아 지방의 친퀘 테레 남쪽 첫 관문인 리오마조레는 가파른 해안 절벽을 따라 파스텔톤 집들이 모여 있는 아름다운 어촌 마을이다. 
두 지역을 연결하는 기차 교통의 핵심인 '친퀘 테레 익스프레스'는 성수기에 15~20분 간격으로 자주 운행되어 뛰어난 접근성을 제공한다. 


랜드마크

- 리오마조레
- 리오마조레 기차
- 거대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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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 피렌체 지역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을 대표하는 피사와 피렌체는 찬란한 중세와 르네상스 역사를 간직한 예술과 건축의 중심지이다. 
피사는 세계적인 건축의 기적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피사의 사탑으로 전 세계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문화와 예술의 부흥기를 이끈 피렌체는 거대한 붉은 돔이 돋보이는 두오모 성당(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으로 도시의 상징적인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또한 피렌체 정치의 중심지였던 베키오 궁전이 시뇨리아 광장에 우뚝 솟아 있어 두 지역의 찬란한 역사적 가치와 중세의 미학을 완벽하게 증명한다.

랜드마크

- 베키오궁
- 두오모 성당
- 피사의 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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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 지역

베니스는 이탈리아 북동부에 위치한 해상 도시로, 산타루치아역을 통해 도심으로 들어서면 수로를 누비는 곤돌라와 수많은 섬이 만들어내는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도시의 중심을 흐르는 대운하에서는 가장 오래되고 아름다운 리알토다리를 만날 수 있으며, 이곳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베니스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운하를 따라 다다르는 산마르코광장은 나폴레옹이 '유럽의 가장 우아한 응접실'이라 찬사했을 만큼 광활하고 화려한 문화의 중심지이다. 
이 광장 정면에는 황금빛 모자이크가 빛나는 산마르코 대성당과 과거 베네치아 공화국의 정치적 중심지였던 고딕 양식의 두칼레궁전이 나란히 자리하여 도시의 찬란한 역사를 증명한다.

랜드마크

- 리알토다리                  - 산타루치아 역
- 산마르코 대성당          - 두칼레 궁전
- 산마르코 광장             - 곤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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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기차마을 액티비티 모형들 #1